6살 조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마블 피규어인 아이언맨 마크6를 사줬습니다. 요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피규어 이고 적당한 크기에 가지고 놀기 좋고 관절이 자유롭게 움직여 원하는 포즈를 취할 수 있는 것이 선택의 이유였습니다. 6세 남아라 자동차 등 다양한 장난감을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로봇 장난감은 별로 없어 부모의 의견을 묻지 않고 구입하였습니다.
필자의 취향이기도 하고요. 혹시나 아이가 좋아하지 않더라도 디스플레이 용도로 사용해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선택의 이유였습니다.
ㅎㅎㅎ 어린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선택한 마블 피규어인 아이언맨 마크6입니다. 고급스러운 패키징으로 박스를 버리기 아깝네요.
자석으로 붙어 있는 앞 커버를 열면 본체가 보이고 그 뒤로 불꽃 모양 및 손 파츠 그리고 스탠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 손 모양 파츠는 모두 6개를 포함되어 있고 불꽃 모양을 손바닥에 장착하여 멋진 포즈를 취할 수 있어요. 6세 남아가 가지고 놀 장난감이라 사용할 일이 없을 거 같은...